플랜트 건설공사 수주 15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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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0월 100억달러 돌파 … 현대2사ㆍSK는 20억달러 상회 2005년 해외 플랜트 건설공사 수주가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해 150억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플랜트산업협회에 따르면, 2005년 플랜트 수주실적은 10월26일까지 116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00억달러를 이미 초과달성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150억달러의 수주가 전망되며 대우조선해양 등 6사가 10억달러 이상 수주할 것으로 보이고 현대중공업, SK건설, 현대건설 등 3사는 20억달러 이상 수주가 예상된다. 플랜트 기자재를 수출하는 중소기업계에서도 열교환기 등 1억달러 이상 수주가 예상된다. 플랜트산업협회는 수주 150억달러 달성을 위해 10월 27-28일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열고 이재훈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등 정부 및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수출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제2차 국가에너지자문회의에서 논의된 에너지 플랜트 공동진출 방안을 협의하고 플랜트산업 전자상거래(B2B) 시스템을 활용한 수출경쟁력 강화방안이 발표됐다. 플랜트기업들은 또 해외 유력 발주처의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하는 플랜트주간 2005(Plant Week)를 11월 7-11일 개최한다. 이를 위해 나이지리아 국회 상원의장 등 주요 발주국의 정ㆍ관계 고위인사 및 유력 발주처 CEO 23명이 플랜트산업협회와 KOTRA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11월8일 국제 프로젝트 개발 세미나에서는 발주처 인사들이 해외 플랜트 발주계획을 발표하고, 9일 국제 프로젝트 파이낸스 세미나에서는 아시아개발은행, 중미개발은행 등 금융기관 인사들이 국내 관심기업들과 접촉해 개별 프로젝트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2003년부터 산업자원부 후원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초청된 발주처로부터 32억달러를 수주하는 등 실질적인 수주지원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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