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35만톤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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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No.3 크래커 정기보수 완료 … 기초유분 가격 급락세 여천NCC의 에틸렌(Ethylene) No.3 크래커의 정기보수가 완료됐다.여천NCC의 에틸렌 35만톤/프로필렌(Propylene) 20만5000톤 No.3 크래커는 10월5일 정기보수를 시작해 10월31일 가동을 재개했으며 롯데대산유화의 에틸렌 65만톤/프로필렌 27만5000톤 크래커는 10월25일, 대한유화의 울산 소재 에틸렌 41만톤/프로필렌 21만톤 크래커는 10월30일 재가동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기초유분 가격이 하락세를 면치 못해 에틸렌 가격은 11월4일 FOB Korea 톤당 745-765달러로 50달러, 프로필렌 가격은 11월4일 FOB Korea 톤당 885-895달러로 70달러 급락했다. 한편, 대한유화의 울산 소재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총 39만톤 플랜트 3기는 10월30일 가동재개됐으며 10월말 정기보수에 돌입한 한화석유화학의 울산 소재 LDPE(Low-Density PE) 8만6000톤 플랜트는 11월15일 정기보수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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