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다이노나, 백혈병 치료제 개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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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서울대 의대 연구팀과 벤처기업인 다이노나가 개발중인 단클론항체 백혈병치료제의 상품화와 관련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7일 발표했다. 생존율이 낮은 성인 급성백혈병 치료에 주로 사용하게 될 백혈병 치료제는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암세포 크기가 줄어드는 효과가 확인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임상시험을 거쳐 상품화까지 이르면 3-4년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아시아 지역에서 연간 3000억원 정도의 시장 잠재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합의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게 됐다. <화학저널 2005/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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