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초산 5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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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YPC Acetyls, 2007년 하반기 완공 목표 … 자회사 민영화 시동 Sinopec과 BP가 중국 Nanjing 소재 초산 No.2 플랜트를 건설한다.Platt's에 따르면, 초산(Acetic Acid) No.2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50만톤이며 200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No.2 플랜트는 Sinopec과 BP의 50대50 합작기업 BP-YPC Acetyls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Sinopec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Sinopec Yizheng Chemical & Fiber의 지분 42%에 대한 매각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11월3일 Hong Kong Stock Exchange가 밝혔다. Sinopec은 이에 앞서 Sinopec Zhenhai Refining & Chemical의 지분 71.31%를 78억위안(10억달러)에 매각해 민영화할 방침을 밝혔다. PetroChina 역시 자회사 Jilin Chemical Industrial의 지분 32.6%, Jinzhou Petrochemical의 지분 18.18%, Liaohe Jinma Oilfield의 지분 19.05%를 각각 4억7800만달러, 2억1770만달러, 7880만달러에 매각해 민영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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