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호 섬유연합회장 세계 섬유인 50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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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경세호 회장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영국의 TI(The Textile Institute)에서 수여하는 세계 섬유인 50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10일 발표했다. TI는 1925년 영국 의회에서 설립돼 섬유기술 및 통계정보를 제공하는 단체로 전 세계 90개국의 섬유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경세호 회장은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한 뒤 효성물산, 쌍방울을 거쳐 1987년 가희를 설립해 단섬유 방적사를 생산하고 있으며 1994년 철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화학저널 2005/1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