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R, 가격하락 가속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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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이 NBR 생산을 본격화한 가운데 금호석유화학과의 치열한 주도권 다툼이 전개되고 있다. 더욱이 현대석유화학은 7월 BR, SBR 등 범용고무도 생산에 들어가면서, NBR시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이같은 구도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NBR의 최대 수요처인 신발시장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고, 해외로의 라인이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현대석유화학의 「공격경영」이 합성고무 시장에서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 장기적인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NBR 시장은 금호석유화학이 1만톤 생산능력으로 독점해왔으나, 현대석유화학이 1만3500톤 체제로 신규진출, 양강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이에따라 NBR 생산능력은 2만3500톤에 달하고 있으나 95년 NBR 국내수요는 1만2280톤에 그쳐 96년 생산능력을 기준할 경우 50%선에 불과한 실정이다. 표, 그래프 : | 국내 NBR 수급현황 | 국내 NBR 수요구성비(1995) | <화학저널 199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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