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 계약가격 115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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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mitsu, CFR Jiangyin 920달러 공급 … 신증설로 SM 약세 불가피 중국의 SM(Styrene Monomer) 계약가격(CP)이 톤당 115달러 폭락했다.Platt's에 따르면, 일본 Idemitsu Kosan은 중국에 공급하는 SM의 12월 계약가격을 CFR Jiangyin 톤당 920달러로 고시해 전월대비 115달러 인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가격 인하는 중국의 수요 감소에 따른 Spot가격 약세와 아시아 주요 SM 플랜트의 신증설로 인한 수요기업들의 관망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SM 가격은 11월25일 FOB Korea 톤당 915달러, CFR China 톤당 930달러를 형성했다. 여천NCC의 SM 14만5000톤 증설 작업은 11월 말 완료될 것으로 알려져 SM 생산능력이 14만톤에서 28만5000톤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중국 Do How의 Canzhou 소재 SM 15만톤 플랜트가 상업가동에 들어갔고 CSPC(CNOOC-Shell Petrochemical)의 SM 55만톤 플랜트도 2006년 1월 상업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SM 가격약세는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0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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