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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사고 아직 안심할 수 없다! 1984년 12월2일 Union Carbide의 인디아 보팔(Bhopal) 농약 플랜트 폭발사고로 MIC(Methyl Isocyanate) 유출사건이 일어난 이후 화학산업의 플랜트 안전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도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3500명의 목숨을 앗아간 Bhopal 사고 이후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사고방지 및 긴급상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일어나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인명피해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팔 사고 이후 민간부문에서 첫 번째 대응책으로써 1985년 AICE (American Institute for Chemical Engineers)를 필두로 CCPS (Center for Chemical Process Safety)가 설립됐으며, ACC의 전임기관인 CAM은 1985년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긴급대책 프로그램을 채택했다. CAM의 긴급대책 프로그램은 1988년 책임보호프로그램(Responsible Care Program)으로 이어졌다. EPA 역시 EPCRA(Emergency Planning & Community Right-to-Know Act)법을 1986년 통과시켰는데 EPCRA법은 LEPC (Local Emergency Planning Committees)에게 지역 산업설비에 대한 위험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토록 하고 있다. EPA는 EPCRA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1990년 대기청정개정법(Clean Air Act Amendment) 아래 RMP(Risk Management Plan) 프로그램을 통과시켰다. 표, 그래프 | 시나리오6의 독성 산업용 화학 플랜트 사고 | 시나리오8의 염소탱크 폭발 | <화학저널 2005/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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