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3주간 강세 900달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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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00-910달러로 30달러 상승 … 유럽은 보합세 유지 에틸렌(Ethylene) 가격은 12월23일 FOB Korea 톤당 900-910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국제유가 강세 및 타이완 CPC의 No.5 크래커 가동중단과 일본 Showa Denko의 나프타(Naphtha) 크래커 정기보수로 900달러대를 회복했다. 국제유가는 12월23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58.43달러로 전일대비 0.15달러 상승했고 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1.93달러로 전일대비 0.73달러 하락했다. CPC의 Kaohsiung 소재 에틸렌 50만톤 No.5 크래커는 갑작스런 트러블로 불가항력을 선언한 후 12월15일 15일간의 수리작업에 들어갔으며 Showa Denko의 Oita 소재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는 12월21일 5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했다. 동북아 가격은 CFR FE Asia 톤당 920-930달러, 동남아 가격은 CFR SE Asia 톤당 940-950달러를 형성했고 말레이지아 Optimal의 Kertih 소재 크래커는 1-2월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시장의 2006년 1/4분기 에틸렌 계약가격(CP)은 FD NWE 톤당 785유로로 40유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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