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아민 시장쟁탈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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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의 에틸렌아민 생산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UCC와 Dow 등 다국적기업간의 시장점유율 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에틸렌아민 국내 수요는 95년 5800톤으로 94년 5170톤에 비해 12.2% 증가한 가운데 96년에는 11.2% 증가한 6450톤으로 경제성장률을 웃도는 10% 이상의 증가세가 예상되고 있다. 삼성정밀화학은 EDC Process를 도입, 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울산공장을 93년 완공했으나 UCC가 완전정상가동까지 28년간의 기간을 필요로 했듯이 공정상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채 생산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삼성정밀화학을 97년 상반기 정상가동을 목표로 공정상 난제해소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이 또한 현실화될지는 미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에틸렌아민 시장점유율(1995) | 에틸렌아민 수요구성비(1995) |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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