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yl Bromide 논란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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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경단체- 농민단체 격돌 … 사용금지정책 폐기 논쟁 가열 미국에서 몬트리올 의정서에 의해 금지된 MB(Methyl Bromide) 사용 연장에 대한 논란이 2004년에 이어 재차 촉발됐다.미국 EPA는 2005년 10월21일 MB 사용금지 방안 폐기와 2006년 수입지속 방침을 발표했는데, 이후 MB 사용을 둘러싸고 환경단체와 농민단체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MB는 강력한 훈증살충제이자 오존층 파괴물질로 미국이 몬트리올 의정서에 가입했을 때 농민들은 MB의 대체재가 개발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효과적 대체재 개발에 실패해 사용금지 면제처분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2004년 필수 농산물과 가축사료용 작물 등에 대한 해충방제용으로만 MB를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나 선진국들은 2005년 1월부터, 개발도상국들은 2015년까지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 표, 그래프 | 미국의 MB 소비비중(1999) | <화학저널 2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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