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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성 악화에 아시아 진출 봇물 미국 폴리머 시장은 2005년 에너지 및 원자재 코스트 강세와 다운스트림 수요감소에 따라 2004년의 호조를 이어가지 못했으며 US Gulf를 강타한 허리케인 Katrina 쇼크로 경영압박이 가중됐다.2005년 수요감소에 코스트 급상승 미국의 폴리머 생산기업들은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폴리머 시장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quistar, Chevron Phillips, ExxonMobil Chemical, Basell 등이 설립되고 Dow Chemical이 Union Carbide를 인수한 2000년 초 상황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더구나 Basell이 매각되고 BP에서 분사된 Innovene이 Ineos에 매각되는 등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요인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American Plastics Council에 따르면, PE(Polyethylene)를 비롯해 PP(Polypropylene), PS(Polystyrene) 등 범용 폴리머 중에서 2005년 상반기에 호조를 보인 것은 LLDPE(Linear Low-Density PE) 뿐이나 상반기 수요도 전년동기대비 0.5%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미국의 폴리머 판매량 변화 | <화학저널 2006/1/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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