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 미국산 수입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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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과 BP Chemicals, Union Carbide 3사가 합작한 Asian Acetyl의 15만톤 Vinyl Acetate Monomer(VAM) 플랜트가 본격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97년부터는 아시아 지역의 미국산 VAM 수입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95년 아시아 지역의 미국산 VAM 수입량은 26만톤에 달했었다. 미국산 VAM은 주로 BP Chemicals와 Union Carbide가 생산한 것이다. 삼성BP화학은 97년부터 VAM 플랜트를 풀가동, 국내수요 7만~7만5000톤 전량을 독점공급하고 나머지 7만5000~8만톤은 수출할 계획이나, 연간 2만~3만톤이 수입될 것으로 보여 수출량을 10만톤 이상으로 늘려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BP Chemicals와 Union Carbide가 아시아에 수출했던 미국산을 Asian Acetyl 생산제품으로 대체해 공급할 경우 수입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지역의 VAM 생산능력 현황 | <화학저널 19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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