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 시장쟁탈전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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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Carbon Master Batch)시장이 수요기업들의 자가설비 확대에 따라 외부판매기업들간의 시장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료구입 부담, 환경에 대한 발빠른 대처, 고무제품의 신규개발을 위해 고무 관련기업들이 자가설비를 대폭 확층할 것으로 알려져 자가소비가 부족한 생산기업들로서는 고급 그레이드 개발 및 수출시장 개척 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외부구매비중이 절대적이었던 고무기업 화승화학은 96년4월 160억원의 투자비를 들여 CMB 생산능력을 2만톤에서 3만6000톤으로 확대, 자가소비는 물론 생산량의 20%를 수출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내 CMB 생산능력 현황 | CMB의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19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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