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10년 정제능력 4억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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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년 총 9000만톤 증설 … 8기 신설에 중소 정유공장 통폐합 중국이 2010년까지 정제능력을 3억9800만톤(일일 796만배럴)으로 확대한다.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 Reform Commission)에 따르면, 중국은 2006-2010년 제11차 경제개발 5개년 기간 동안 지속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정제능력을 9000만톤(일일 180만배럴) 증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중소 정유공장의 통폐합을 기해 중소 설비의 정제능력 2000만톤을 감축하고 연간 200만톤 수준의 일부 정유공장은 특수 및 고급제품 전문 정제설비로 전환할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정제능력 1000만톤 이상의 정유설비 8기를 신설할 계획으로 Sinopec과 Shandong 지방정부의 85대15 합작 프로젝트인 Qingdao 소재 1000만톤(일일 20만배럴) 정유공장 신설은 이미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Saudi Aramco가 Qingdao 정유공장 지분 보유에 관심을 표명해 Sinopec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국의 정제능력은 2005년 3억2800만톤으로 실제 정제량은 2억8600만톤을 기록해 7% 증가했으며 평균 가동률은 87% 안팎을 형성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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