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초강세에 “수익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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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 마진 톤당 430달러 육박 … 일본은 생산출하 최고수준 미국의 가성소다(Caustic Soda)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가성소다 가격강세는 허리케인 Katrina 및 Rita 쇼크 이후 야기된 주요 CA(Chlor-Alkali) 생산기업들의 가동중단과 천연가스 가격급등에 기인한 것이다. Dow Chemical과 OxyChem은 11월말 가성소다 가격을 톤당 60달러 재차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성소다 가격은 2005년 10월1일 이후 3차례 인상돼 총 185달러 올랐으며 계약가격(CP)은 7-9월 톤당 385-395달러에서 10월 435-445달러로 50달러 급등했고 예기치 못했던 텍사스 Formosa Plastics의 대형 화재가 가세해 11월 톤당 515-525달러로 80달러 폭등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가성소다 수급현황(2005) | ECU 마진 전망 | <화학저널 200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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