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북미 고전에 중국 “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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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는 코스트 상승에 수요 감소 … 중국은 수요호조로 투자 확대 세계 잉크 시장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북미 및 유럽의 잉크 시장은 원료 코스트 상승으로 마진 악화가 심각해 고전하고 있는 반면, 중국 시장은 수요 급증으로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Frost & Sullivan에 따르면, 글로벌 잉크 생산기업들은 원료 코스트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제때 반영하지 못해 코스트 부담을 그대로 짊어지고 있으며 잉크 수요도 감소해 공급과잉까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들어 일부 잉크 생산기업들이 가격을 인상했으나 하반기의 허리케인 쇼크로 원료 코스트가 더욱 올라 제반 코스트 급등에 따른 충격이 더욱 확대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잉크 생산기업들은 비상 경영체제에 돌입했다. 표, 그래프 | 세계 주요 잉크·그래픽아트 매출 순위(2003) | 중국의 잉크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6/4/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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