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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악화에 다운스트림까지 “고전” 국내 SM(Styrene Monomer) 시장은 2005년 벤젠(Benzene) 및 에틸렌(Ethylene) 가격상승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SM 시장은 2005년 벤젠 가격폭등과 에틸렌 수급타이트에 따라 원료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해 수익성이 악화돼 고전했고, 다운스트림인 PS(Polystyren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 또한 국내수요 침체와 중국의 자급률 상승에 따라 SM 수요를 견인해주지 못해 SM 시장을 더욱 악화시켰다. 국내 SM 생산기업들은 2005년 상반기에 최악의 수익성을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는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SM 시장 상황은 여전히 좋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벤젠 대비 SM 스프레드는 2005년 평균 300달러에도 미치지 못해 SM 수익성이 매우 좋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국은 2006년 SM, PS, ABS 부문에서 신증설을 계속하고 있으며 PS, ABS 부문의 중국 수출량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Sytrene 체인의 전망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SM 수요의 5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PS 시장의 부진은 SM 시장을 악화시키고 있고 ABS 또한 중국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중국의 자급률 상승에 따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져 장기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벤젠 수급현황 | 국내 SM 수급현황 | 중국의 ABS 수급 전망 | 국내 PS 수급현황 | 국내 ABS 수급현황 | 중국의 PS 신증설 계획 | 세계 SM 신증설 계획 | 에틸렌 및 벤젠·SM 가격추이 | SM 및 PS·ABS 가격추이 | 벤젠 체인의 스프레드 변화 | <화학저널 2006/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