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유럽 EP 가격 대폭인상
|
5월1일부 톤당 200유로 인상 … 독일 EP 생산능력 2배 확대 BASF가 유럽 EP(Engineering Plastic) 가격을 인상했다.5월1일부로 적용되는 가격상승폭은 톤당 200유로로 PA(Polyamide) 브랜드 Ultramid, Capron, Miramid와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브랜드 Ultradur, POM(Polyoxymethylene) 브랜드 Ultraform, PES(Polyether Sulfone)/PSU(Polysulfone) 브랜드 Ultrason 등에 일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가격인상 요인은 유례없는 고유가와 원료가격 강세 및 물류코스트 급등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에 따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BASF는 독일 Ludwigshafen 소재 Ultrason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2007년 말까지 2배 증설해 1만2000톤으로 확장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BASF와 Toray의 합작기업 Toray BASF PBT Resin의 말레이지아 Kuantan 소재 PBT 6만톤 플랜트는 4월 중순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05/0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G화학, 유럽 파쿠마에서 고부가 소재 전시 | 2026-10-06 | ||
| [석유화학] 유럽, 탄소 줄이다 화학제품 수입만 늘었다! | 2026-09-29 | ||
| [화학경영] 바스프, 에보닉 인수? 유럽 화학공룡 기대 | 2026-09-28 | ||
| [석유화학] SM, 폭등 후 조정에도 유럽·미국은 강세 | 2026-09-28 | ||
| [올레핀] 부타디엔, 유럽·미국 공급 차질 우려에… | 2026-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