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차세대 플래스틱 시장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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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수요 1000만톤 상회 … Reliance 주축 신증설 활기 인디아가 차세대 플래스틱(Plastic)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인디아 최대의 석유화학 메이저 Reliance Industries에 따르면, 인디아의 플래스틱 수요는 연평균 14% 신장해 2010년 1000만톤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디아는 농업을 비롯해 자동차, 소비재, 건축, 포장재 사업이 발달하고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면서 플래스틱 수요신장률이 GDP 성장률의 2배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2010년 10억명이 넘는 경제활동인구의 연평균 수입이 1인당 1000달러를 웃돌아 2005년 5kg에 불과했던 1인당 플래스틱 소비량 또한 20kg에 달하는 선진국 수준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플래스틱 수요 전망 | <화학저널 2006/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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