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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필요하지만 뾰쪽한 대책이 없다! PS(Polystyrene) 시장이 고질적인 수익악화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국내 PS 시장은 공급과잉, 업스트림 가격상승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공급과잉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자급률이 높아지고 세계 제조업의 생산기지로서 중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PS 시장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수직계열화돼 있지 않은 PS 생산기업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코스트 상승으로 PS-SM 스프레드 100달러 안팎 PS의 수익악화는 SM(Styrene Monomer) 가격 상승분을 PS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5년 2월 SM 가격은 톤당 1255달러, PS는 1260달러로 SM 대비 PS 스프레드가 5달러에 불과했으며 미국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2005년 9월에는 100달러도 되지 못했다. PS 플랜트의 가동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해 2005년 3월 제일모직, LG화학 등이 벤젠(Benzene)과 SM 가격상승에 대응해 PS 플랜트 가동률을 각각 80%, 70-80% 수준까지 낮추었다. 국내 PS의 수출비중도 2003년 57%에서 2004년 59%로 높아졌고 2005년 9월에는 62%를 기록했다. 그러나 중국의 PS 수입은 2005년 9월 2만3000톤에서 10월 1만6000톤으로 약 29% 감소했다. 더군다나 2006년에는 중국의 신증설 때문에 자급률이 급격히 높아져 국내 PS 플랜트의 가동률이 75%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PS 수급현황 | Styrene계 가격추이(2004-05) | Styrene계 스프레드 변화(2004-05) | 아시아 PS 수요 전망 | 세계 메이저와 생산능력(2004) | 일본의 PS 수요 전망 | 세계 PS 생산능력(2005) | <화학저널 2006/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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