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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코스트 급등 가격인상으로 상쇄 미국 화학기업들은 2005년 양호한 경영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Chemical Week에 따르면, 화학 메이저 대부분이 에너지 및 원료가격 강세로 고전했지만 판매량 증가와 성공적인 가격인상에 힘입어 성장세를 유지했다. 다만, 미국을 강타했던 허리케인 Katrina와 Rita 쇼크로 대부분 화학기업들의 4/4분기 영업실적은 부진을 면치 못해 1/4-3/4분기의 호조를 이어가지 못했다. 매출액 1-3위에 등극한 화학기업은 Dow Chemical, Sunoco, DuPont로 각각 463억700만달러, 311억6600만달러, 275억16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100억달러 클럽을 형성했다. Lyondell, Huntsman, PPG, ICI는 10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4-7위에 랭크됐고 Ashland, Air Products, R&H는 70억달러 이상으로 10위권에 포진했다. 표, 그래프 | 미국 화학기업의 경영실적(2005) | | | | | <화학저널 2006/7/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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