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아시아 신증설 러시 “폭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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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까지 70만톤 이상 확대 … 호남·제일모직도 신규참여 아시아의 PC(Polycarbonate) 신증설이 2008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특히, 세계 PC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에 신증설 러시가 집중돼 3년간 추가 공급능력이 세계 전체 생산능력의 약 20%에 상당하는 70만톤 이상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8년에는 세계 PC 생산능력이 38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C는 최근 광학용 및 자동차용 채용이 확대되면서 연평균 10%에 가까운 높은 수요신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2008년 수요가 350만톤에 달해도 신규참여 확대에 따라 수급밸런스가 균형을 이룰 전망이다. 표, 그래프 | PC 신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6/7/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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