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O, 신증설 경쟁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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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서유럽에서 아세틸렌을 원료로 1,4-Butandiol을 생산해온 제조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증설을 추진중이다. Sisas는 자신의 프로세스를 사용한 벨기에 Feluy공장을 풀가동할 수 있도록 98년까지 설비를 증강할 계획이다. Sisas 프로세스는 원가절감이 가능하고, 세계적 규모의 생산능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태리의 Eurodiol도 97년 2/4분기까지 연산 5만톤의 1,4-BDO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98년 상반기 중으로 생산능력을 10만톤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 공장은 γ-Butyrolactone, Tetra-Hydrofuran, n-Methylpyrrolidone 등도 함께 생산할 수 있다. 표, 그래프: | 유럽·미국의 BDO 프로젝트 현황 | <화학저널 1997/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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