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수급타이트로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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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기치 못한 사고로 공급부족 … 가격안정에서 급등세로 미국 에틸렌(Ethylene) 시장은 2006년 5월 이후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급등세로 돌아섰다.CMAI(Chemical Market Associates)에 따르면, 미국의 에틸렌 Spot 가격은 허리케인 쇼크를 경험한 2005년 11월 파운드당 72센트까지 치솟은 후 2006년 1월말 42센트를 거쳐 3월말 39센트까지 하락해 가격안정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됐다. 2006년 1/4분기에 정기보수와 갑작스런 가동중단으로 생산차질을 빚었으나 3-4월 가동을 재개했기 때문이다. 북미 에틸렌 생산능력의 3.3%를 차지하고 있는 ExxonMobil의 텍사스 Baytown 크래커는 2006년 1월 정기보수를 실시했으며 2.3%를 차지하는 Chevron Phillips의 텍사스 Cedar Bayou 크래커는 1월 트러블을 일으켰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에틸렌 가격추이(2006) | 미국의 에틸렌 계약가격 변화 | 미국의 에틸렌 Spot가격 변화 | 세계 에틸렌 생산실적(2005) | <화학저널 2006/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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