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rex, 아시아 PEEK 공략 박차
|
Shanghai AITC센터 신설로 아시아 수요 충족 … 유럽ㆍ미국 다리역할 Victrex가 아시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중국 Shanghai에 AITC(Asia Innovation & Technology Center)를 신설했다.
Victrex의 아시아ㆍ태평양 지사장 Richard Okupniak은 “2005년 475종의 새로운 응용제품을 상용화하는데 고객과의 긴밀한 협조가 큰 기여를 했다”며 “신설되는 AITC를 통해 아시아 지역 고객 및 최종 사용자와 더욱 긴밀하게 업무를 수행해 새로운 시장, 응용제품, PEEK 폴리머 가공방식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AITC가 유럽과 미국기업들과 다리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Victrex는 일본 Mitsubishi Plastics과 공동으로 차세대 다층 PCB기판 필름을 개발했으며, LG전자와는 캐비닛 냉장고의 리니어 컴프레서에 새로운 송출밸브를 장착해 전력 소비를 30% 이상 낮추는데 성공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화학저널 2006/07/20>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P, 아시아 5년 8개월 만에 바닥 또 경신 | 2025-12-23 | ||
| [석유화학] HDPE, 아시아 약보합세에 3년 내 최저 수준 | 2025-12-22 | ||
| [염료/안료] 안료, 아시아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한다! | 2025-12-18 | ||
| [석유화학] LDPE, 바닥권 진입에 아시아 약세 고착… | 2025-12-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식품소재] 유기산, 글로벌 시장 16조원대 성장 아시아 성장에 일본은 침체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