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에틸렌 프로젝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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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신규 생산능력 400만톤 확보 … 다운스트림은 합작 선호 중국 Sinopec이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총 생산능력 400만톤의 에틸렌(Ethylen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Sinopec의 자회사 Fujian Petrochemical은 ExxonMobil, Saudi Aramco와 합작으로 2008년까지 Fujian의 Quanzhou에 정유 및 에틸렌 컴플렉스를 신설할 계획이다. 에틸렌 80만톤, PE(Polyethylene) 65만톤, PP(Polypropylene) 40만톤, Aromatics 100만톤 플랜트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ZRCC(Zhenhai Refining & Chemical)가 추진하고 있는 Zhejiang의 Ningbo 소재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는 2008-0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Guangzhou Petro chemical의 에틸렌 80만-100만톤 프로젝트는 2008년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2010년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6/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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