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제, 환경규제로 수익 “고전”
|
고유가 및 원료가격 강세에 마진 악화 … 규제 대응책 마련 절실 세계 항균제(Biocide) 시장이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유례없는 고유가와 원료가격 강세는 물론 각국의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유럽 BPD(Biocidal Product Directive)는 2010년까지 현존하는 항균제의 성분을 모두 분석해 세부적인 규제지침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연구개발(R&D) 역량 및 신규 투자능력이 미약한 중소기업들과 Dow Biocide, R&H(Rohm & Haas) 등 메이저들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계자들은 앞으로 항균제 시장도 제약시장과 같이 FDA·EPA 등 공인기관의 판매인증서 없이는 마케팅이 불가능하며 전략적 Innovation을 통해 코스트 절감과 기술혁신을 이룬 생산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항균제 소비비중(2004) | 미국의 항균제 수요 전망 | <화학저널 2006/9/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달걀껍데기, 플래스틱용 항균제화 | 2025-10-23 | ||
| [정밀화학] 저온경화, 환경규제로 급성장한다! | 2022-08-18 | ||
| [퍼스널케어] 랑세스, IFF 항균제 인수 사업 완료 | 2022-07-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건축소재] 건축유리, 환경규제로 고부가 전환 가속화 | 2025-12-19 | ||
| [환경화학] 수처리막, 중국 환경규제로 “인기” | 2024-10-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