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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Pre-Coated Metal)용 도료 시장규모는 92년 현재 약 270억원으로 추정된다. 생산업체별 매출실적을 보면, 대한페인트가 전체시장의 36.0%를 차지한 97억2000만원으로 수위를 지키고 있으며 건설화학 70억2000만원 26.0%, 고려화학 56억7000만원 21%, 삼화페인트 29억7000만원 11.0%를 기록해 상위 4개사 매출비중이 무려 94%나 차지, 몇몇 기업들의 주력 상품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동주산업은 전체시장의 4%를 차지한 10억8000만원, 애경 1.2% 3억2400만원 기타 0.8% 2억1600만원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강판업계 생산현황 및 PCM 도료 공급현황(1991년) | PCM 도료 업체별 매출현황 | PCM 도료 기술제휴 현황(1992년 현재) | <화학저널 1992/1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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