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계 EG 40만톤 플랜트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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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 Canada와 Mitsubishi Chemical이 75대25 합작으로 2억2200만~ 3억달러를 투자, 캐나다 앨버타주 Scotford의 Shell 부지에 Ethylene Glycol 40만톤 플랜트를 건설, 2000년 가동할 계획이다. 원료는 에탄을 사용해 코스트 면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합작은 세계 EG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판매는 Shell이 북미지역을, Mitsubishi는 아시아지역을 담당하게 된다. Shell Chemicals은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EG사업을 전개하는 것이나, 미국 루이지아나 Geismar에서는 2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이 플랜트는 OxyChem의 60만5000톤에 이어 북미에서 2번째로 큰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Shell의 EG 총생산능력은 66만5000톤에 달한다. 그러나 북미 최대의 EG 메이커는 Union Carbide로 앨버타 Prentiss의 2개 플랜트를 포함 3개 플랜트의 총생산능력이 144만톤에 달한다. Mitsubishi는 현재 일본의 Yokaichi 및 Kashima의 EG 총생산능력이 28만5000톤에 달하며, 싱가폴에서 Shell과 30대70으로 합작한 Ethylene Glycol Singapore의 EG 생산능력도 8만7500톤이다. 이 플랜트는 EO 생산쪽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사우디에서도 Sabic과 합작으로 EG 생산능력 72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나, 경영권 및 영업권에 관한 전권을 Sabic이 행사하고 있다. 한편, Shell Canada Chemicals은 3월중순 회사명을 Shell Chemicals Canada로 개명하는데, Royal Dutch/Shell이 지분의 78%를 소유하고 있는 석유정제기업 Shell Canada가 97년 화학사업을 모기업에 매각, Shell International Chemicals로 편입되게 된다. <화학저널 1997/3/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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