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PP 34만톤 11월 상업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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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트러블로 신규가동 연기 … LG상사 합작전략 귀추 주목 오만 Oman Polypropylene의 Sohar 소재 합작 PP 34만톤 플랜트 상업가동이 11월말-12월초로 다가왔다.Oman Polypropylene은 당초 7월말 시험가동에 들어갔으나 트러블에 발생해 가동이 중단됐으며 10월 중순 상업가동 계획도 무산됐던 바 있다. Oman Polypropylene 관계자는 11월15일 합작설비의 가동이 11월말-12월초 이루어질 것으로 확인했으며 합작지분은 국영 OOC(Oman Oil) 60%, LG상사 20%, Gulf Investment 20%로 상업가동 이후 OOC가 인디아, 이란, 중동, 아프리카 지역 마케팅을, LG상사가 기타 지역 마케팅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일 부지에서 생산되는 EDC(Ethylene Dichloride) 30만톤 합작 플랜트 역시 2006년 말 가동을 앞두고 있는데 합작 지분은 LG상사, OOC, 이란 NPC가 각각 33.3%씩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OOC, LG상사, Oman Refinery의 60대20대20 합작 프로젝트인 Oman Aromatics 컴플렉스는 2008년 3/4분기 가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Oman Aromatics의 생산능력은 벤젠(Benzene) 20만톤, P-X(Para-Xylene) 80만톤으로 프랑스 Axens의 공법을 채용했으며 LG상사가 아시아 마케팅을 전담할 예정이어서 LG상사 합작전략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1/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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