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브라질 VAM 플랜트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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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모델 부적합 JB에 매각 … 글로벌 구조조정 의지 확고 Dow Chemical이 글로벌 구조조정의 의지를 멈추지 않고 있다.Dow는 11월22일 브라질 Cabo 소재 VAM(Vinyl Acetate Monomer) 설비에 대한 매각을 결정했으며 인수기업은 브라질 JB Group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설비는 원료 공급에서 다운스트림 판매에 이르기까지 Dow가 추구하는 사업 모델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Dow는 구조조정에 따라 10월말 캐나다 Fort Saskatchewan 소재 CA(Chlor-Alkali) 및 EDC(Ethylene Dichloride) 플랜트를 폐쇄했으며 이태리 Porto Marghera 소재 TDI(Toluene Diisocyanate) 플랜트도 8월 정기보수에 들어간 이후 영구 가동중단됐다. 또 캐나다 Sarnia 소재 LDPE(Low-Density Polyethylene) 설비는 2006년 4/4분기, PS(Polystyrene) 설비는 2006년 말 폐쇄되며 Latex 및 폴리올(Polyol) 생산라인은 2008년 말 페쇄를 앞두고 있다. <화학저널 2006/11/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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