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ㆍ전자소재 기술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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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73개 연구개발과제 발굴 … 매출 9조-12조원 창출 기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품소재특별위원회(위원장 강호문 삼성전기 사장)는 대ㆍ중소기업이 공동 참여한 가운데 국가 및 산업계가 집중 개발해야 할 전기ㆍ전자 핵심부품ㆍ소재 기술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2월12일 발표했다.전경련은 기술흐름 분석 및 기술경쟁력 평가를 통해 디스플레이 20개, 반도체 10개, 인쇄회로기판(PCB) 10개 등 모두 40개의 핵심기술과제를 포함한 73개 연구개발(R&D) 과제를 발굴하고 단계별 개발목표도 제시했다. 예를 들면, PDP 유리기판은 2009년까지 초경량ㆍ저가형 기판을 개발하고 2010-2011년 상용화를 거쳐 2012년 이후 기술역량의 고도화를 추구한다는 일정이다. 전경련은 40개 핵심과제를 포함해 73개 R&D 과제를 공동개발하거나 국책과제로 사업화하면 현재가치 기준으로 8조9000억-12조5000억원의 신규매출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선정된 R&D 과제를 대기업간 및 대ㆍ중소기업간 공동 개발하는 방안과 함께 국가과제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며, R&D 자금은 부품소재기업은 물론 수요기업과 정부 R&D 예산의 지원을 적극 모색키로 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표, 그래프: | 기존 부품소재산업 R&D | 미래 부품소재산업 R&D | <화학저널 2006/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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