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린, 수급타이트 해소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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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닐린 시장이 수급상 타이트한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내수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특히, 96년이후 금호미쓰이도아츠의 본격적인 시장진입으로 인해 국산대체율 제고와 당초 우려됐던 공급과잉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금호미쓰이도아츠의 신규플랜트에서 잦은 트러블이 발생해 생산량이 감소, MDI 생산을 위한 자가소비량 공급에 치중하고 있으며, 한화BASF도 96년8월 공장사고로 정상적인 생산이 불가능했던데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아닐린 수요는 93년 8900톤, 94년 1만1000톤, 95년 1만2000톤 등으로 매년 증가세가 뚜렷했으나 96년에는 총수요가 1만1000톤으로 8.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아닐린 내수추이 | 국내 아닐린 시장점유율(1996) | 국내 아닐린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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