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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압박에 수출 부진 사업철수 고려할 시점… PS(Polystyrene)의 수익성 악화를 타개할 수 있는 마땅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특히, 2006년 상반기는 기록적인 유가 상승과 원료가격 급등, 수출가격 약세 등으로 PS의 수익성이 가장 저조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구조조정, 원료가격 안정화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국내외의 여러가지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할 때 여의치만은 않은 상황이다. 2006년 상반기에는 유가의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PS의 가격상승폭이 원료코스트 상승에 미치지 못해 수익성이 더욱 악화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4월에는 두바이(Dubai)유가 배럴당 64달러를 넘어섰고, Brent유는 70달러를 돌파하는 등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이에 따라 벤젠(Benz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830-835달러로 3월에 비해 55달러 급등했고 SM(Styrene Monomer)도 톤당 1060달러 수준으로 급등했다. 반면, PS는 2006년 5월 HIPS가 CFR FE Asia 톤당 1198달러, GPPS가 1152달러를 기록하는데 그쳤고 HIPS는 SM 대비 스프레드가 78달러로 3월에 비해 30달러 이상 줄어들었다. GPPS도 스프레드가 30달러를 기록해 3월 대비 30달러 축소됨으로써 채산성 악화가 심각했다. PS는 공급과잉으로 가격상승이 억제되고 있으나 원료 SM은 가격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제조코스트 압박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 관계자는 “국내수요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PS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SM 상승분을 PS 가격에 반영하는데 무리가 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 PS 수급동향(EPS 포함) | GPPS 수출현황 | HIPS 수출현황 | 중국의 HIPS 수입현황 | PS-SM 가격 스프레드 변화 | 세계 PS 수요동향 | 중국의 Styrenics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6/12/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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