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트리니다드 정유공장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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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8000만달러에 턴키계약 체결 … 정제능력 일일 2만8000배럴 삼성엔지니어링이 12월17일 트리니다드 토바고 정유공장 신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영 Petrotrin과 1억8000만달러에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턴키계약을 체결했으며 2008년 11월 완공을 예상하고 있다. 정유공장은 Naphtha Hydrotreating Unit이 주축을 이루며 일일 2만8000배럴의 정제능력을 갖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2006년 플랜트 수주 3조원, 매출 2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2/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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