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중동 뜨고 유럽·미국 지고…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중국이 고성장을 이어가면서 세계 석유화학 시장의 중심이동이 두드러지고 있다.아시아 및 중동의 전성기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세력이 점점 약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2009-10년 세계 석유화학 경기 하강국면을 앞두고 대응책도 확연히 구별되고 있다. CMAI(Chemical Market Associates)에 따르면, 올레핀과 PO(Polyolefin) 경기는 2007년까지 재투자 수준의 수익을 올리고 2008년까지는 수요가 연평균 5-6%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중동 및 중국의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2009년부터는 하락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세계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은 2012년까지 4200만톤이 신증설돼 1억6000만톤에 달함으로써 2011년 과잉 생산능력이 14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아시아, 중동, 미국, 유럽은 제각기 생존의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중동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세계 에틸렌 제조코스트 비교 | 아시아의 주요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2006) | 중동의 폴리올레핀 생산 전망 | 아시아의 나프타-에틸렌 스프레드 | 미국의 에틸렌 수요비중(2005) | <화학저널 2007/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1월에는 회복하나? | 2025-1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재편, 불합리한 구조조정 강제 석유화학 위상 추락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