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지아, 석유화학 수출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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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ㆍMEG 수출 지연사태 속출 … 강풍과 높은 파도에 항구 마비 말레이지아의 화학제품 수출이 차질을 빚고 있다.시간당 50-60km의 강풍이 부는 가운데 파도의 높이가 5미터를 넘나들고 있기 때문으로 주요 수출항인 Kerteh Port의 Cargo 터미널이 1월8일부터 마비 상태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벤젠(Benzene), P-X(Para-Xylene), EG(Ethylene Glycol), 초산(Acetic Acid) 등 주요 화학제품의 수출이 1주 이상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항구의 정상화는 1월12-14일 경에나 가능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AMSB(Aromatics Malaysia Sdn Bhd), Optimal Olefins, Titan Chemicals 등 주요 화학기업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 AMSB의 생산능력은 벤젠 20만톤, P-X 55만톤이며 Optimal Olefins은 EO(Ethylene Oxide)/EG 38만5000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Titan은 Pasir Gudang 소재 크래커 2기와 다운스트림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에틸렌(Ethylene) 총 66만7000톤, 프로필렌(Propylene) 총 34만5000톤을 비롯해 LDPE(Low-Density Polyethylene) 22만톤, HDPE(High-Density PE) 10만5000톤, LLD/HDPE 병산 20만5000톤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7/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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