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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핵심 성장·투자지역 “각광” 중남미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경제가 성장하면서 차세대 석유화학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중남미에는 세계 인구의 10%가 살고 있지만 PE(Polyethylene) 생산능력이 전세계의 6%, PP(Polypropylene)는 5%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동차 등 주요 산업의 발전에 따라 각종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라질 등을 중심으로 베네주엘라·아르헨티나 등에서 신증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글로벌 화학기업들의 투자도 잇따르고 있다. 표, 그래프 | 중남미의 PE 생산능력 분포(2005) | 중남미의 PP 생산능력 분포(2005) | <화학저널 2007/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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