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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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개설 목표로 설립작업 진행 … 외국기업에도 참여 개방할 방침 일본에서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배기가스 배출권을 사고파는 거래소가 처음으로 개설된다.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소는 일본 국책은행인 국제협력은행과 주오미쓰이(中央三井)신탁은행을 중심으로 현재 설립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개설 목표시점은 6월이다. 일본은 교토의정서에 입각해 이산화탄소 등 온난화 가스 배출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전력이나 철강 등은 목표달성이 어려워 배출권 구입을 모색해 왔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소는 일본기업 뿐만 아니라 중국 등 외국기업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할 방침이다. 교토의정서는 국가별 배출감축 목표를 정하고 있지만 달성이 곤란한 국가나 기업은 목표 달성으로 배출권에 여유가 있는 국가 등으로부터 배출권을 구입하면 해당하는 양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인정하고 있다. 일본은 배출권 수요가 세계 최대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거래소가 개설되면 배출량을 감축한 개발도상국 등으로부터 일본기업의 배출권 구입이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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