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PS 생산능력 대폭감축
|
일본의 旭化成이 97년말까지 포장재와 식품용기 등에 쓰이는 범용PS 설비능력을 40%~60%선으로 감축하고, 대신 내충격용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旭化成은 일본내 PS 생산설비 38만3000톤을 할당했으나 97년말까지 범용 12만톤, 내충격용 20만톤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가와사키사업소에서 범용설비 6만톤을 폐기하기로 결정했으며, 여기에 미즈시마사업소의 범용설비 4만톤을 내충격용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일본의 PS 설비능력은 범용 87만톤, 내충격용 69만톤이나 旭化成의 설비 폐기조치에 따라 범용 77만톤, 내충격용 73만톤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일본의 PS 수요는 가전메이커의 해외생산 이전 바람으로 큰 타격을 입으면서 내충격용이 부진했고 범용이 활발했으나, 공급이 범용으로 집중되면서 과잉현상을 보이고 있다. 旭化成은 97년5월부터 출하가격 인상을 표명하고 있으나 수요처들의 반발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三菱化學과 住友化學도 4월부터 PS 감산을 결정하는 등 가격인상을 염두에 둔 공급감축에 나서고 있다. <화학저널1997/4/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TOK, 평택·송도 생산능력 확대 | 2025-08-28 | ||
| [무기화학/CA] OCI, 반도체용 인산 생산능력 확대 | 2025-08-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PTA, 생산능력 감축은 생존문제 일본은 아예 생산을 접는다! | 2025-10-02 | ||
| [EP/컴파운딩] PEEK, 중국 생산능력 확대일로… | 2025-09-26 | ||
| [아로마틱] BTX, 중국발 공급과잉 심화 일본, 생산능력 감축한다! | 2025-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