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투자, LG 이어 SKㆍGS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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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에틸렌 합작에 P-X도 검토 … GS는 P-X에서 Aromatics로 확대 중국의 석유정제ㆍ석유화학 투자 확대와 함께 국내 석유화학기업의 증설 및 중국투자가 부상하고 있다.SK는 Sinopec과 합작으로 나프타(Naphtha) 베이스 에틸렌(Ethylene) 크래커 건설을 검토하는 등 중국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SK는 중국 초남지구에 P-X(Para-Xylene)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하고 타당성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GS칼텍스의 오너들도 2006년 중국 P-X 플랜트를 건설하고 석유개발을 비롯해 석유화학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다. P-X는 중국 정부가 지분 25%를 Sinopec에게 매각할 것을 요구하면서 허가를 미루어 가동이 늦어지는 등 트러블이 있었지만, Aromatics과 에틸렌 크래커 합작을 추진하고 있다는 진출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한편, LG화학은 중국투자를 바탕으로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PVC(Polyvinyl Chloride) 부문에서 세계적인 메이저로 부상했다. <화학저널 2007/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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