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바우 "돌풍"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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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김삿갓」을 출시, 소주시장에 고급화 바람을 일으킨 보해양조가 신제품 「곰바우」를 선보이면서 제2의 돌풍을 기대하고 있다. 보해양조는 「곰바우」가 M.C(Magnetic Conditioning)공법으로 물을 자장처리시켜 불순물을 제거, 이상적인 물로 변화시켜 기존소주보다 부드럽고 뒤끝이 깨끗하게 만들어 주질을 대폭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곰바우」는 300ml기준 출고가격이 645원으로 「김삿갓」보다 낮아 고급소주와 일반소주의 중간수준으로 「김삿갓」은 고급업소 위주, 「곰바우」는 대중업소 위주로 차별성 있는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 「곰바우」는 하루평균 6000상자(한상자 24병)씩 팔려 96년 「김삿갓」보다도 판매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 소주 출고현황 | 고급소주 판매현황(1996) | <화학저널 1997/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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