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C·코오롱 국산화 “세계화 시작…”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폴리이미드(Polyimide) 필름을 코오롱과 SKC가 생산을 시작하면서 PI 필름 기술 국산화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코오롱은 2005년 7월 PI 필름 생산을 시작해 생산능력이 300톤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SKC도 2006년 4월 3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1호기의 가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세계 PI 필름 수요의 80% 이상을 일본 PI 필름 생산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주 수요처인 FCCL 필름 시장 또한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산 PI 필름 생산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기대만큼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PI 필름 시장점유율(2005) | FCCL 필름 생산능력(2006) | PI 필름 수요비중(2006) | FPCB 사용비율 비교 | <화학저널 2007/5/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필름, 고기능성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 | 2026-01-06 | ||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30년 필름형 PSC 양산… | 2025-12-19 | ||
| [플래스틱] PP필름, 포장용 중심 수요 침체 심각 | 2025-12-16 | ||
| [리사이클] 군제, 필름 메이저에서 리사이클 강자로… | 2025-12-11 | ||
| [플래스틱] LG화학, PE 단일소재로 초박막 필름 생산 | 2025-1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