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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농화학 메이저 Syngenta는 2004-05년 2년 연속 매출이 11% 증가하는 등 호조를 보였으나 2006년에는 매출이 1% 줄어드는 등 고전했다. Syngenta는 곡물보호제 및 종자 메이저로, 세계 농화학 시장이 2006년 전체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한 영향이 컸다. 이에 Syngenta의 CEO인 Michael Pragnell은 2007을 <도전의 해>로 설정하고, 특히 상반기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계 농화학 시장은 2006년 열악한 기후조건, 코스트 압박, 중남미 시장의 매출 부진,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이 겹치면서 고전했고, Syngenta 역시 매출이 80억5000만달러(60억유로)로 감소했다. 다만, 순이익은 8억7200만달러로 12% 증가했다. 그러나 2005년 25% 증가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다. 표, 그래프 | Syngenta의 매출현황(2006) | <화학저널 2007/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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