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ech-PCD, PP사업 제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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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itsubishi의 자회사 Aristech Chemical과 OMV 자회사 PCD Polymere가 PP사업을 제휴할 계획이다. Aristech은 미국 Neal 및 텍사스 La Porte에서 PP 38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중이며, La Porte에 Spheripol PP 코폴리머 23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중이다. PCD는 오스트리아 및 독일의 PP 생산능력이 40만5000톤으로 20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CW 97/04/16> <화학저널 1997/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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