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신증설 경쟁 "기름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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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에틸렌 생산능력을 105만톤으로 증설하는 NCC 확장계획을 수립, 또다시 석유화학 신증설 붐을 주도하고 있다. 대림산업(대표 성기웅)은 5월초 1000억원을 투자, NCC 생산능력을 에틸렌 기준 30만톤 증설해 총생산능력을 105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97년5월부터 98년6월까지 45만톤 생산능력의 제1플랜트에 Fornace 2기, 30만톤의 제2크래커에 2기를 추가설치해 20만톤을 확장하는 한편, 99년까지 양 플랜트의 디보틀넥킹을 통해 10만톤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현재 에틸렌 생산능력이 제1NCC 45만톤, 제2NCC 30만톤 등 75만톤에 이르고 있다. 대림산업은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매출이 400억원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150억원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NCC 생산능력 및 증설계획 | <화학저널 1997/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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