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농축세제 실용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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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누 및 세제시장 규모는 95년 39억달러로 2000년까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비누·세제 수요는 연평균 3.7% 신장하고 있는데, 액체세제가 세제 전체시장의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Procter & Gamble이 생산하고 있는 N-Methyl Glucosamide 및 Henkel의 Alkyl Polycoside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당(Sugar) 유도품들이 LAB 등 알킬레이트 수요를 대체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유럽에서도 환경문제와 관련 당 유도품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P&G는 Glucosamide를 사용하고 있다. 효소도 신제품 개발이 활발한데, 포뮬레이션 사용량은 줄고 고농축화시키는 것이 개발의 초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반해 Heavy Reformulation은 80년대말 빠르게 성장했으나, 90년대 들어 과열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세제시장 점유율 | <화학저널 1997/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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