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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수시장 역할 끝나는가! 중국의 합성수지 자급률이 높아지면서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의 중국 수출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일부 제품은 중국의 수입 확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산 수입비중 감소현상이 나타나 국내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에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중국의 합성수지 수입단가는 국제시세에 비해 낮게 형성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산 수입단가는 일본산에 비해 수백달러 가량 낮게 형성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고부가가치화 노력을 소홀히했기 때문으로 고품질의 고가제품 생산을 통한 고수익 창출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중국의 합성수지 자급률 급상승 중국은 합성수지 자급률이 갈수록 상승해 2006년 합성수지 수입이 HIPS(High-Impact Polystyren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를 제외하고 모두 감소세를 나타냈다. 수입 감소율은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1.1%를 비롯해 LDPE(Low-Density PE) 16.0%, PP(Polypropylene) 2.6%, GPPS(General Purpose PS) 6.4%, PVC(Polyvinyl Chloride) 12.3%로 평균 7% 이상 감소한 반면, HIPS와 ABS는 각각 7.0%, 1.4% 증가했다. 글로벌 화학 메이저들의 중국 현지투자와 함께 중국 토종기업들의 석유화학 플랜트 증설이 이어지며 자급률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합성수지 수입실적과 한국산 비중 | 중국의 HDPE 수입단가 비교 | 중국의 HDPE 수입동향 | 중국의 LDPE 수입단가 비교 | 중국의 LDPE 수입동향 | 중국의 LDPE 수입 비교 | 중국의 PP 수입단가 비교 | 중국의 PP(Homo) 수입동향 | 중국의 GPPS 수입단가 비교 | 중국의 GPPS 수입 비교 | 중국의 GPPS 수입동향 | 중국의 HIPS 수입동향 | 중국의 ABS 수입단가 비교 | 중국의 ABS 수입동향 | 중국의 PVC 수입 비교 | 중국의 PVC 수입단가 비교 | 중국의 PVC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7/7/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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