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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밖 강세 아직까지는 견딜만하다! 에틸렌(Ethylene) 가격이 급락한 이후 서서히 상승세를 타고 있어 중동지역에서 에틸렌 공급 홍수가 일어나기까지는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남미에서도 브라질을 중심으로 에틸렌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세계 수급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에틸렌 계약가격은 2개월간의 협상 끝에 5월21일 파운드당 3.5센트 인상에 합의했다. 3.5센트 중 2.5센트는 4월, 1.0센트는 5월부터 적용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에틸렌 계약가격은 파운드당 44.5센트로 상승했다. 미국의 에틸렌 Spot 가격도 5월22일 파운드당 38.75-39.00센트에 거래됐고 이후 6월말까지는 변화가 없었다. 미국, PE 호조로 당분간 강세 가능성 에틸렌 가격 상승은 원료 코스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미국에서 에틸렌 크래커의 원료로 사용하는 에탄(Ethane)은 천연가스에서 분리하거나 석유정제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된다. 미국은 주택시장 침체로 Vinyl 시장이 악화되고 있으나, PE (Polyethylene)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에틸렌 수급이 타이트하고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에틸렌 가동률 변화 | 미국의 에틸렌 계약가격 변화 | <화학저널 2007/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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